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한국어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 독일어
  • 러시아어
  • 베트남어
  • 프랑스어
  • 힌디어
  • 스페인어
한국어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 독일어
  • 러시아어
  • 베트남어
  • 프랑스어
  • 힌디어
  • 스페인어

알림·소식

보도자료

  1. 홈
  2. 알림·소식
  3. 보도자료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 말레이시아서‘2026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개최

  • 작성자

    admin

  • 작성일

    2026-05-28

  • 조회

    325

  • 첨부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

말레이시아서‘2026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개최

오는 528()부터 4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서 개최태권도 지도자 150여 명 참가 예정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말레이시아에서 ‘2026 외국인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이하 교육)’을 개최한다.

 

오는 528()부터 31()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소재한 세팍타크로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이번 교육에는 현지 및 인근 국가 태권도 지도자 1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WTA는 전문지식과 인격적 소양을 갖춘 외국인 지도자를 양성, 태권도의 정신과 표준화된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현지 단체들과 협력해 온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WTA가 직접 주최·주관하는 첫 해외 교육이다.

 

WTA는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해외 교육의 품질과 운영 투명성을 한층 높이고, 국기원의 표준화된 교육체계를 세계에 확고히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4일간 실시되는 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태권도 기본동작, 품새, 겨루기 등 실기교육뿐만 아니라, 태권도 정신과 역사, 승품·단 심사 이론 등 전문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윤웅석 국기원장은 이번 말레이시아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태권도 지도자들이 국기원의 엄격하고 체계적인 교육 기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WTA가 주도하는 해외 교육을 순차적으로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WTA는 오는 9월 독일과 11월 인도에서도 직접 주최·주관하는 국제태권도사범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