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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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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기념관

태권도의 이정표를 한 눈에

지난 1991년 11월 30일, 64평(약212㎡)규모로 개관한 국기원 기념관은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위상과 세계화 추세에 걸맞게 태권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국기원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태권도와 관련된 각종 자료 2,600여 점이 진열돼 있는 국기원 기념관은 태권도의 역사관으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2011년 현재까지 방문 인원만도 7만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시된 기념물들은 태권도 선수의 도복 및 호구 · 기타 장비 등은 물론 올림픽을 비롯한 주요 국내외 대회의 우승컵, 상장, 메달, 우승기, 배지, 페넌트, 사진, 도서, 신문기사, 음향, 영상물 등 2,600여 점의 태권도 관련 자료들로 구성돼 있어 한눈에 태권도의 변화를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국기원은 기념관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 관리하고 태권도 관련 자료를 수집, 전시함으로써 방문자들에게 태권도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1. 01. 총 2,600여 점의 태권자료 전시
  2. 02. 1991년 11월, 64평 규모로 개관
  3. 03. 태권도 역사관, 총 7만명 관람
관람시간 월~금 AM 09:00~11:30 / PM 1:00~5:30(점심시간 AM 11:30~PM 1:00)
기념관 위치 국기원 구내식당 태사랑 2층
관람료 무료
휴관일 공휴일 및 국경일, 국기원 휴원일(국기원 행사 일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