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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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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세미나

무예 태권도의 정기를 심는다.

  1. 01. 해외 태권도인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 부여
  2. 02. 해외 태권도인 네트워크를 위한 기반 구축
  3. 03. 각 국가 협회 및 해외 태권도인들과의 유대강화

해외 태권도 지도자들에게 통일된 태권도의 기본동작 및 품새를 보급시켜 태권도 지도자의 자질향상 및 태권도 수련자들의 기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해외 교육 세미나를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기원은 해외 태권도인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 제공과 승품·단 심사 절차 등 행정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각 국가 태권도협회와 해외 태권도인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으며, 해외태권도인 네트워크를 위한 기반구축과 태권도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통 품새 등의 교육을 통해 겨루기 위주가 아닌 태권도의 다양하고 풍부한 정신세계를 이해시킬 수 있도록 전문 강사진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국기원의 해외교육세미나는 현재까지 미국(3회), 인도네시아, 인도, 카자흐스탄, 이란, 대만, 뉴질랜드 등 9개국에서 1,500여 명이 참석해 해외 태권도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국기원은 앞으로 저개발국 등을 비롯한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태권도 교육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으로 해외 현지 교육을 더욱 강화해 태권도의 가치 제고와 태권도 정신 및 국기원 공인 품새 보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