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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대한민국의 전통무예인 태권도의
재정비 및 발전을 넘어 세계의 대표 무예로!

대한민국의 전통무예인 태권도의 재정비 및 발전을 넘어 세계의 대표 무예로의 확립을 위해 1972년 그 시작을 알린 국기원은 설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200여 개국의 다양한 민족이 수련, 체계적인 태권도 승품·단 심사 정립 세계 약 900만명의 유품·단자 배출 태권도 지도자 양성 및 교육을 통한 태권도 세계화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 공헌하는 등 태권도를 세계 대표문화로 정착하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를 이루기까지 국기원은사업목표를 대표적으로 9가지(태권도 기술 및 연구개발, 태권도 승품·단 심사 및 태권도 보급을 위한 각종 교육사업, 태권도 지도자 연수·교육 등을 통한 태권도 지도자 양성 및 국외 파견, 태권도 시범단 육성 및 국내외 파견, 태권도 관련 해외보급과 국제교류 사업, 태권도 관련 대회 및 행사 개최 사업, 태권도 홍보 및 문화진흥에 관한 사업, 태권도인의 복지향상에 관한 사업, 태권도 관련 단체 지원 사업)로 나눠서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태권도 발전을 주도해왔습니다.

  • 승품·단 심사
    태권도 승품·단 심사는 태권도 수련 가치를 측정하는 제도로 1978년 10개관 통합 이후 국기원이 그 체계를 마련해 세계 약 900만명의 유품·단자를 배출했고, 이를 통해서 국기원은 무예 태권도 본산으로서 명성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태권도 승품단 심사는 태권도 정신과 기술 수련의 경지를 심사하여 등급을 부여하고, 그 체계는 품(15세 미만)과 단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품은1품∼4품, 단(15세 이상)은 1단∼9단의 체계로 구성돼 있습니다.

    국기원의 태권도 품·단증은 전 세계에서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고의 권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국기원 품·단증 소지자만이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국제 태권도 경기 출전 자격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유품·단자 인원현황
  • 지도자 교육·연수
    1983년 개원한 국기원 세계태권도지도자 연수원은 전 세계적으로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올바르게 보급시키기 위해 전문 지식과 인격적 소양을 갖춘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지도자의 자질을 높이기 위해 태권도 생활체육지도자, 1, 2, 3급 사범지도자, 외국인사범지도자, 경기심판, 품새심판, 세계태권도한마당 국제심판 등 분야별, 과정별 교육커리큘럼을 통해 지도자로 서의 의식과 덕목을 배양시킴으로써 사회적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춘 이상적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 연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권도 지도자들이 국가, 사회의 리더로서 역량을 키우고 발휘할 수 있도록 재교육 등 지속적인 보수 교육을 통해 태권도지도자로서 뿐만 아니라 국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리더 양성에 걸맞은 커리큘럼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배출된 5만여 명의 지도자들은 태권도 후진 양성에 매진할 뿐만 아니라 태권도 정신의 실천을 통한 국가적, 사회적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국기원의 태권도 품·단증은 전 세계에서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고의 권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국기원 품·단증 소지자만이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국제 태권도 경기 출전 자격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태권도지도자 배출 인원현황
  • 연구
    국기원은 태권도의 체계적인 학술연구와 태권도 발전의 비전 제시를 위해 2006년 4월 연구소를 개소해 태권도의 역사 정립 및 기술 개발 등을 주도하며 태권도 학술연구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개소 이후 연구소는 태권도 신기술 개발, 용어정립, 역사정립 세미나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서 미래의 태권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태권도 아카데미로서의 학술적 연구뿐만이 아니라 지도자 교육 커리큘럼 개발, 도장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여 태권도의 기간 연구 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무예 스포츠를 넘어 세계인의 문화로 발전한 태권도의 위상을 더욱더 높이기 위해 연구소는 끊임없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태권도 학술연구를 이끄는 중심 기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특히 태권도 지도자들이 국가, 사회의 리더로서 역량을 키우고 발휘할 수 있도록 재교육 등 지속적인 보수 교육을 통해 태권도지도자로서 뿐만 아니라 국가,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리더 양성에 걸맞은 커리큘럼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배출된 5만여 명의 지도자들은 태권도 후진 양성에 매진할 뿐만 아니라 태권도 정신의 실천을 통한 국가적, 사회적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국기원의 태권도 품·단증은 전 세계에서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고의 권위를 지닌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국기원 품·단증 소지자만이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는 국제 태권도 경기 출전 자격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 시범단 육성
    국기원태권도시범단은 1974년 창단돼 현재까지 세계 120여 개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세계화의 첨병 역할과 함께 태권도 외교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
    태권도 보급은 물론 매년 약 14개국 순회시범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담당하며 태권도와 한국문화의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해외 주요인사 환영 및 해외에서 펼쳐지는 시범공연은 그 자체가 외교활동이며, 태권도와 한국문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첨병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통 시범을 고수하며 새롭게 변화하는 태권도 시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외국관광객을 대상으로 정기 시범공연을 기획, 실행함으로써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기원 시범단은 태권도 보급과 한국 문화 홍보를 위한 역할에 충실하며 새로운 태권도 시범문화 창출을 선도함으로써 종주국 태권도 문화 경쟁력을 키우는 중심입니다.
    시범단 파견현황
  •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
    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은 전 세계 태권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태권도의 미래 비전을 연구하고 토론하는 학술 교류의 장입니다.
    지도자포럼은 태권도의 미래가치 발견 및 비전 확인은 물론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태권도 지도자들의 학술적 연구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서 세계 태권도인 네크워크화와 미래 가치를 창출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2009년 처음 열린 제1회 2009 서울세계태권도지도자포럼(The 1st Seoul World Taekwondo Leaders Forum 2009)은 01.태권도 국제사회의 공헌과 인류 문화 형성을 위한 방안과 전략 02.태권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과 전략 03.태권도 세계화 전략과 방안 04.세계 태권도 지도자 기능과 역할 등 총 4개의 주제로 태권도의 국제사회공헌과 태권도 지도자들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 집중 조명했었습니다.
    국기원은 지도자포럼 사업을 세계 최고의 태권도 학술 교류 및 태권도의 미래 가치 창출의 장으로 확대하고, 또 세계태권도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과 화합, 태권도 학술 및 브랜드 가치 제고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 해외태권도사범파견
    국기원은 2009년부터 대한민국과 개발도상국가와의 우호 협력관계 및 상호교류를 증진시키고 이들 국가의 태권도 보급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 30개국에 31명의 태권도 사범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실력과 인격을 갖춘 태권도 인재들로 구성된 파견 사범들은 파견 국가에 태권도 정신, 철학, 지식, 기술, 경험의 전수를 통해 개발도상국의 태권도 보급과 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한국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통해 양국 간 우호관계를 증진시키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기원은 파견국을 점차 확대하고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이들 파견 사범들의 자질 향상을 도모, 저개발국과의 우호증진은 물론 대한민국의 알림이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해외태권도사범파견 현황
  • 태권도종주국 관광상품개발 운영
    국기원과 서울시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남산골 한옥 마을에서 ‘정통태권도시범 정기문화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씩 진행되는 본 공연은 대표 태권도 관광의 핵심 코스 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본격적으로 공연이 시작된 2007년이래로 5년 동안 약 10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관람했습니다.
    태권도시범 정기공연은 대한민국에 중요한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하는 선도 역할을 했으며, 태권도 동호인의 증가와 태권도의 국제적 이미지 상승 및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태권도 시범의 정기공연화와 관광상품화 등 태권도 시범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국기원은 태권도 종주국 관광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태권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정통 태권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토요일 1일 3회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특성상 기본 동작은 물론 태권도 호신술, 격파 등 외국인들의 관심과 호응도를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는 차별화 된 내용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기원은 앞으로도 태권도를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발굴, 발전시켜 외국인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태권도에 대한 관심을 확대시킴은 물론 우리 고유문화인 태권도를 전 세계인의 가슴속에 꽃 피우겠습니다.
  • 태권도 친선 연수 프로그램
    국기원은 2009년도부터 국제개발협력의 일환으로 ‘하나 되는 태권도인’을 위한 태권도 친선 연수 프로그램(문화동반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동유럽,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지역의 태권도 인재를 초청해 초청국의 태권도 활성화 및 태권도 인재육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초청국과의 상호 친선도모, 태권도 홍보와 문화전파의 동반자 구축, 종주국으로의 자부심과 긍지제고 및 우리나라의 문화 외교관 역할수행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5개국에서 총 29명의 태권도 인재들을 초청하였으며, 이들은 태권도와 한국문화 연수를 통해 얻은 우호적 관계를 바탕으로 자국의 태권도 발전은 물론 한국문화 홍보의 동반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6월부터 9월까지 방글라데시, 중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미얀마, 스리랑카, 멕시코, 불가리아, 나이지리아 등 총 11개국에서 11명의 태권도 인재를 초청해 한국 문화 및 태권도 연수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3개월간 태권도와 한국문화 연수를 통해 얻은 우호적 관계를 바탕으로 자국의 태권도 발전은 물론 한국문화 홍보의 동반자로 활동하게 됩니다.
    국기원은 앞으로도 상생하는 태권도 정신을 발현하기 위해 매년 저개발국 태권도 인재를 초청하는 지원 사업을 적극 펼쳐 나갈 것입니다.

    ※국기원은 앞으로도 상생하는 태권도 정신을 발현하기 위해 매년 저개발국 태권도 인재를 초청하는 지원 사업을 적극 펼쳐 나갈 것입니다.

    태권도 친선 연수 프로그램 현황
  • 세계태권도한마당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세계태권도본부이자 태권도의 본산인 국기원이 매년 주최하는 경연대회로 격파, 시범, 호신술, 태권체조 등 태권도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무예정신의 발현과 태권도 기술 향상은 물론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자 지난 1992년 첫 대회를 연 후, 전통과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태권도 기술의 종합경연장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세계인이 공유하는 정신문화로서의 태권도 가치를 제고하고, 종주국 태권도 문화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특히 세계태권도한마당은 전문 선수들이 아닌 무예로써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전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로, 전 세계 태권도인들이 종주국 한국과 태권도 본산인 국기원을 방문하는관광프로그램으로 활용돼 태권도의 문화관광 상품화와 한류 붐을 일으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세계태권도한마당은 매년 50개국 이상 5천여 명이 참가하여 전문 선수들이 참가하는 겨루기를 제외한 품새, 격파, 호신술, 태권체조 등 태권도의 다양하고 화려한 기량을 선보이는 최고의 태권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권도 시범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국기원은 시범공연을 육성 지원하고, 새로운 시범기술 및 공연 패러다임을 발굴해, 이를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고 태권도 경쟁력을 높여 태권도 시범의 가치를 재발견한다는 취지로 2009년부터 세계태권도시범경연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국기원은 시범경연대회를 통해 시범의 새로운 트렌드를 발굴하고 시도함으로써 태권도의 문화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태권도의 다양하고 화려한 진면목을 보여주면서, 영상 시대에 맞는 시범 프로그램을 개발해 공연 예술로서 태권도 시범의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세계태권도한마당 참가현황
  • 문화체육관광부
  • WTF
  • KTA
  • TPF
  • 태권도전문쇼핑몰/한국브랜드KSD
  • 외교통상부
  • 한국관광공사
  • 우리카드
  • 여의도 예치과
  • 종고강남한의원
  •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