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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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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품·단 심사

태권도의 진정한 수련 가치를 확인하는 승품·단 심사

태권도 승품·단 심사는 태권도의 기술수준과 수련의 경지를 측정해 등급을 부여하고 태권도인의 품격과 가치를 향상시키는 기본적인 의례입니다.
국기원은 명실 공히 태권도 유품단을 배출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심사기관으로, 전 세계에 태권도의 승품단 심사를 통해 국기원은 세계 태권도의 구심점으로서 태권도의 품격과 가치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진정한 태권도인의 상징, 국기원 단증

만 15세를 기준으로 품과 단으로 구분되며 (4품은 만18세 기준) 품은 1품-4품, 단은 1단-9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태권도인에게 국기원 품단증은 최고의 권위를 지니고 있으며, 국기원 품단증 소지자에게만 국제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