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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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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홍보특별보좌관(대변인)에 송하칠 전 매일경제 부국장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21/02/23 조회 18
국기원 홍보특별보좌관(대변인)에 송하칠 전 매일경제 부국장

 

대변인 (1) - 국기원 홍보특별보좌관(대변인)으로 위촉된 송하칠 전 매일경제 부국장(왼쪽)에게 이동섭 국기원장이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변인 (2) - 국기원 홍보특별보좌관(대변인)에 위촉된 송하칠 전 매일경제 부국장(왼쪽)과 해외 홍보를 담당할 홍보특별보좌관(대변인)으로 위촉된 미국의 이준혁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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