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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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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국기원, 태권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위원장에 최재춘 전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 위촉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21/10/08 조회 434

 

국기원이 태권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장으로 최재춘 전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을 위촉했다.

 

국기원은 108() 12시 국기원 이사장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하고, 최재춘 신임 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국기원은 지난 106‘2021년도 제7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태권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TF(특별팀)를 정관에 의한 위원회로 격상시켜 구성, 추진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국기원은 지난 5월 각계각층의 전문가 10여 명으로 특별팀을 구성,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태권도를 등재하기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그러나 특별팀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등을 위한 추진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특별팀 성격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하고 위원회 구성을 요청했다.

 

국기원은 조속한 시일 내에 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최재춘 위원장은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통해 국제적 보호와 지원을 받으며, 위상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촉식 - 국기원이 태권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위원장으로 최재춘 전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총장을 위촉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동섭 국기원 원장, 최재춘 태권도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위원회위원장, 전갑길 국기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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