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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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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국기원 홍보특별보좌관(부대변인)에 이승호 서울일보 편집국장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21/02/26 조회 187

 

국기원이 홍보특별보좌관(부대변인)으로 이승호 서울일보 편집국장을 위촉했다.

 

1961년생인 이승호 부대변인은 1991년 월간웅변사 편집장을 시작으로, 한강남부신문사 편집국장, 서울마포타임즈 편집부장, 아시아씨이뉴스 편집국장을 지내고, 현재 서울일보 편집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대변인은 대변인을 보좌하면서 국기원의 주요 정책과 사업 등을 홍보하는 중책을 수행하게 된다.

 

국기원은 추진하는 각종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효율적으로 홍보, 지구촌 태권도 가족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홍보특별보좌관(대변인)의 역할을 확대키로 했다.

 

국기원은 지난 222일 송하칠 전 매일경제 부국장과 이준혁(Jun Lee) 미국 사범을 대변인으로 위촉한 데 이어 부대변인을 위촉하면서 총 3명의 대변인을 두게 됐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정책과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구촌 태권도 가족과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대변인과 부대변인 등을 통해 국기원의 홍보 기능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대변인 (1) - 국기원 홍보특별보좌관(부대변인)으로 위촉된 이승호 서울일보 편집국장(왼쪽)에게 이동섭 국기원장이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대변인 (2) - 국기원 홍보특별보좌관(부대변인)에 위촉된 이승호 서울일보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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