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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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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동섭 국기원장,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협력 요청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21/02/26 조회 164

 

 

이동섭 국기원장이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국기원과 태권도 관련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 원장은 226()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내 의장 집무실에서 국기 태권도의 본부 국기원이 너무나 부족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유지되고 있어 안타깝다열약한 노후시설 개선과 재건축을 통해 국기원이 태권도 미래를 선도하는 상징적 명소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에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건의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태권도가 국기(國技)로 지정되는 데 일등 공신인 이동섭 전 의원이 국기원장에 당선돼 기쁘다국회의장으로서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자리에는 김지숙 국기원 이사, 홍문표 국회의원(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총재) 등이 배석했다.

 

이 원장은 현안 논의를 마친 뒤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태권도복을 증정하기도 했다.

 

이 원장은 지난 215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시작으로 24일 정순균 강남구청장, 26일 박병석 국회의장 등과 잇따라 회동하며, 국기원 발전을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국회 (1) - 이동섭 국기원장(오른쪽)과 박병석 국회의장의 기념촬영 모습.

 

국회 (2) - 226()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내 의장 집무실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이 박병석 국회의장, 홍문표 국회의원(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총재)에게 국기원의 노후시설 개선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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