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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대변인 관련 태권박스미디어, 태권도신문 보도에 대한 설명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21/02/25 조회 1497

 

대변인 관련 태권박스미디어, 태권도신문 보도에 대한 설명

 

 

 

□ 2021년 2월 23일(화) 태권박스미디어(www.tkdbox.com)의 <국기원 대변인 제도는 (헛발질 혹 붙이기)>. 2021년 2월 24일 태권도신문(www.tkdnews.com)<알맹이 없는 대변인 위촉, 그들은 왜 그러나?>라는 제하의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 태권박스미디어는 <앞으로 대변인은 국기원의 주요 정책과 사업 등 온,오프라인 브리핑을 진행하는 등 국기원 홍보 관련 주요 중책을 수행하겠지만, 과연 지속 가능할지 의문이다. 국기원 저변의 정황상 정례 브리핑을 몇 번 하다가 용두사미가 될 가능성이 높다>(중략) <국기원 조직에 대변인 제도가 굳이 필요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국기원 조직과 국기원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을 감안하면 대변인 제도는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 그야말로 현실과 동떨어진 (헛발질 제도)이다.>고 보도했습니다.

 

□ 태권도신문도 기자수첩을 통해 <이사장과 원장 모두 태권도인 출신이기는 하지만 정치인 출신이라서 그런 것인지 청와대도, 정당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대변인에 과도할 정도의 집착을 보인다. 국기원 혁신, 개혁을 외치지만 정치인의 습성을 버리지 못한 것일까? 그럴듯한 명분과 여러 이유를 들어 대변이니 혹은 홍보특별보좌관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또 위촉하지만 막상 이를 바라보는 국기원 안팎의 시선은 따갑다. 그 이유는 당연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고 대변인 제도를 지적했습니다.

 

□ 우리 원은 지난 2월 22일(월)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듯이 홍보특별보좌관(대변인)은 각종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효율적으로 홍보, 지구촌 태권도 가족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사실과 다르거나 왜곡된 보도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 차원에서 역할을 확대키로 한 것일 뿐, 현실과 동떨어지거나, 대변인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  현재 정부 기관을 비롯한 지자체, 단체, 기업, 심지어 대학에서도 대변인 제도를 도입해 홍보, 공보 기능을 강화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대변인의 역할과 기능은 단체의 성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언론을 비롯한 일반 대중, 소속 회원들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도입하려는 취지는 우리 원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같습니다.

 

□ 여태껏 우리 원의 홍보는 세계를 아우르는 태권도 가족과 소통하기에는 역할과 기능이 아주 미비했을 뿐만 아니라 왜곡, 편파보도, 사실과 다른 시민단체의 입장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 따라서 대변인 활성화를 위해 오랜 경험을 지닌 언론인, 해외 태권도 가족들과 네트워크가 형성돼 있는 태권도 사범을 대변인으로 위촉, 대언론 홍보를 비롯한 홍보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아울러 우리 원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대 흐름에 맞는 소통형 홍보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 우리 원은 물론 태권도계에 처음으로 대변인 제도를 도입한 만큼 효율성과 지속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언론의 지적에는 충분히 이해합니다.

 

□ 대변인 제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홍보 관련 정책을 개선하고, 대변인과 홍보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여러분의 우려를 불식시킬 것을 약속드립니다.

 

□ 다소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겠지만 앞으로 대변인 제도가 제대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는지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25일

 

 

국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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