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HOT ISSUE
  • KMS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 국기원 온라인 전시회
닫기
Home > 홍보마당 > 국기원 소식

국기원 소식

국기원 소식 뷰페이지
[기타]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2020년 실기강사·평가위원 임명식 개최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20/05/20 조회 201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연기했던 ‘2020년 실기강사·평가위원 임명식(이하 임명식)’을 개최했다.

 

WTA519()20() 양일간에 걸쳐 국기원 강의실에서 윤웅석 연수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할 실기강사 40(기본동작 및 품새, 겨루기)과 평가위원 20명에 대한 임명식을 가졌다.

 

WTA는 지난 2월 실기강사와 평가위원을 임명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집단 감염을 우려해 임명식을 잠정 연기한 바 있다.


임명식과 함께 평가위원들을 대상으로 실기평가시스템 표준화 교육도 진행됐다.

 

WTA는 그동안 시행했던 각종 평가방법의 개선이 요구됨에 따라 새로운 실기평가시스템을 마련했고, 올해부터 도입할 계획이다.

 

윤웅석 연수원장은 “위촉식이 코로나19라는 악재로 불가피하게 계속 미뤄진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표준화 교육을 통해 실기평가시스템이 정착돼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한층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WTA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체하거나 연기했던 각종 교육을 오는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시행하더라도 집단 감염 예방과 교육생들의 불안감을 낮추기 위해 최소 인원으로 실시한다.

 

WTA는 교육생에게 교육에 참가할 때 준수해야 할 사항을 알리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임명식 (1) -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WTA)이 코로나19로 연기했던 2020년 실기강사·평가위원 임명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평가위원의 단체 촬영 모습.

 

▲ 임명식 (2) - WTA 평가위원들이 새롭게 마련된 실기평가시스템 표준화 교육을 받고 있다.

 

▲ 임명식 (3) - 윤웅석 국기원 연수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