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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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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국기원 기술심의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모금에 동참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20/05/12 조회 272

 

 

국기원 기술심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512() 최종복 의장은 국기원 기술심의회를 대표해 일선 태권도 사범들을 위해 써달라며 국기원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최 의장은 국기원 성금 모금에 동참하기 위해 기술심의회 위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태권도 사범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손천택 국기원 원장 직무대행은 기술심의회 위원들도 모두 어려울 텐데 성금 모금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여러분의 소중한 정성이 고통을 겪고 있는 태권도 사범들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기원은 지난 4월부터 손천택 원장 직무대행의 기부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권도 사범들을 위해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국기원은 지난 428일 기술심의회 위촉식을 약식으로 개최한 후 소규모로 분과별 위촉식을 시행하고 있다.

 

▲ 코로나19 성금 - 5월 12일(화) 최종복 의장(왼쪽)이 국기원 기술심의회를 대표해 손천택 원장 직무대행에게 성금 300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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