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HOT ISSUE
  • KMS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 국기원 온라인 전시회
닫기
Home > 홍보마당 > 국기원 소식

국기원 소식

국기원 소식 뷰페이지
[기타] '2019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 세계 57개국, 4,798명 참가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19/07/02 조회 310

 

 

‘2019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의 참가 규모가 세계 57개국, 4,798명으로 확정됐다.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총 12개 종목 59개 부문(개인전 8개 종목 46개 부문, 단체전 4개 종목 13개 부문)에 참가 접수를 받았다.

 

참가 접수 결과 참가국은 57개국으로 아시아 29개국, 팬암 7개국, 유럽 14개국, 아프리카 6개국, 오세아니아 1개국이다.

 

대한민국(3,756)을 제외한 해외 대륙별 참가인원은 아시아 790, 팬암 130, 유럽 75, 아프리카 26, 오세아니아 21명이며, 참가자가 가장 많은 해외 국가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중국(293)이다.

 

역대 한마당 최다 참가인원 수(5,732)를 경신했던 2017년 안양 한마당의 인원수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두 번째로 많은 인원수를 기록했다.

 

이번 한마당은 동계올림픽대회가 열렸던 스포츠 관광 도시인 평창에서 개최하는 만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많은 인원이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

 

최연소 참가자는 민강희(7, 2) 이며, 최고령 참가자는 박재옥(83, 1) 씨로 두 명의 연령 차이는 76세로 나타났다.

 

또한 참가자가 가장 많이 참가한 종목은 개인전의 경우 종합격파’(618)이며, 단체전은 1,264명이 참가하는 팀 대항 종합경연이다.

 

조직위원회는 참가인원이 역대 한마당에서 두 번째로 많은 만큼 경연일정, 시설, 각종 격파물, 해외 참가자의 숙박 및 수송 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마당은 오는 726()부터 30()까지 닷새간 평창 용평돔에서 열린다.

 

한마당 (1) - 지난해 7월 열렸던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 모습.

 

 

▲ 한마당 (2) - ‘2019 평창 세계태권도한마당’ 포스터.

 

한마당 (3) -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경연 모습.

 

한마당 (4) -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경연 모습.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