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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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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태권도 전문가 모여 태권도 교본 편찬 방향 논의한다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17/12/07 조회 222

 

태권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태권도 교본의 편찬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국기원 태권도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오는 128()부터 9()까지 12일의 일정으로 태권도원에서 ‘2017 태권도 전문가 워크숍(이하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은 연구소에서 위촉한 객원 연구원과 세계태권도연수원 실기강사, 국기원 기술심의회 위원을 비롯해 태권도 연구자, 일선 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연구소는 워크숍을 통해 참석자들로부터 태권도 교본의 편찬 방향과 태권도 기술, 인접 학문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 세부 실행계획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

 

워크숍은 참석자들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태권도 교본의 구성()과 같이 총론, 밑바탕, 품새, 겨루기, 호신술, 격파, 시범 등 총 7개 분과로 편성, 세부토의와 발표를 진행한다.

 

분과별 토의와 별개로 태권도 교본 편찬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자유토의와 종합토론도 한다.

 

연구소는 태권도 교본 발간의 중요성을 고려, 편찬 방향 설정에 공을 들이면서 단계별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국기원의 태권도 교본은 지난 1987년 공식 발간된 이후 2005년 개정, 증보판이 발간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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