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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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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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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국기원 첫 도입, 인성지도자 3급 과정 27일부터 접수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17/11/28 조회 519
첨부 국기원 보도자료 - 국기원 첫 도입, 인성지도자 3급 과정 27일부터 접수.hwp

 

국기원(원장 오현득)이 역사상 처음으로 도입한 자격제도의 첫 연수인 ‘2017년 제1기 태권도 인성지도자 3급 자격과정(이하 인성자격과정)’의 접수를 시작한다.

 

국기원은 오는 1127()부터 30()까지 나흘간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 누리집(http://wta.kukkiwon.or.kr)을 통해 인성자격과정 접수를 받는다.

 

국기원을 통해 3급 이상 태권도 사범 자격을 취득한 사범이라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

 

오는 1219()부터 21()까지 열리는 인성자격과정을 이수하거나 시험에 합격한 사범에게는 국기원 원장의 명의로 된 이수증과 자격증이 발급된다.

 

인성자격과정은 인성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교육에서부터 태권도장에서 수련생을 가르칠 때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도방법까지 배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태권도 인성지도자 자격제도의 첫 연수인 만큼 상징적인 의미를 더하기 위해 시행 장소를 국기원(서울)으로 확정했다.

 

국기원은 지난해 초부터 사회적으로 보편화된 인성 관련 자격과정과 달리 태권도가 지닌 특성을 고려한 인성교육과 지도자 양성이 필요하다고 판단, 인성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착수, 자격제도를 도입하게 됐다.

 

앞으로도 국기원은 인성지도자와 같이 기존 사범의 지도력을 제고할 수 있는 전문교육과정을 개발, 사범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자격을 취득한 사범이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 인성자격과정 - 2017년 제1기 태권도 인성지도자 3급 자격과정 관련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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