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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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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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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미스 노스캐롤라이나주 '국기원 태권도의 날' 선포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17/11/08 조회 316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가 114일을 국기원 태권도의 날로 선포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는 국기원 태권도의 날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내용이 담긴 선언문을 로이 쿠퍼(Roy Cooper) 주지사 명의로 발표했다.

 

지난 11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시에 소재한 체육관에서 열린 국기원컵(2017 Eastern USA Kukkiwon Cup) 개회식에 로이 쿠퍼 주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알렌 토마스(Allen Thomas) 노스캐롤라이나주 고위급 관계자(교통항공부 차관급, 전 그린빌시 시장)국기원 태권도의 날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또한 노스캐롤라이나주와 함께 그린빌시(City Of Greenville)114일을 태권도의 날로 선포했다.

 

이번 국기원 태권도의 날선포는 국기원이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태권도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3년간 국기원컵을 적극 지원한 결과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가 국기원 태권도의 날을 선포한 데에 대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미국 국민들에게 태권도와 국기원이 많이 홍보돼 태권도가 더욱더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 선포 (1) - 11월 4일을 ‘국기원 태권도의 날’로 선포한다는 내용이 담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선언문.

 

▲ 선포 (2) - 로이 쿠퍼 주지사를 대신해 국기원컵 대회식에 참석한 알렌 토마스(Allen Thomas) 노스캐롤라이나주 고위급 관계자가 ‘국기원 태권도의 날’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선포 (3) - 지난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시에서 열린 국기원컵(2017 Eastern USA Kukkiwon Cupt)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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