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HOT ISSUE
  • KMS
  •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 국기원 온라인 전시회
닫기
Home > 홍보마당 > 국기원 소식

국기원 소식

국기원 언론보도 해명자료실입니다.

국기원 소식 뷰페이지
[기타] 한국일보 [국기원에 떠도는 충격적인 소문과 진실] 기사 관련 국기원의 입장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16/06/10 조회 4488

 

국기원은 한국일보에서 68일자〔국기원에 떠도는 충격적인 소문과 진실〕이라는 기사와 관련하여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함으로써 국기원과 태권도의 위상이 추락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국기원측의 입장을 밝힙니다.

 

63일자로 선임된 오현득 원장과 관련하여 「신임 오 원장의 자격도 도마 위에 올랐다. 태권도 단증 5단에 그친 그의 태권도인으로서의 자질은 논외로 하더라도 규정상 뻔한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는 국기원이 규정을 위반하여 원장을 선임한 것처럼 오판할 수 있습니다.

국기원 정관상 국기원 원장의 태권도 9단 보유는 자격요건이 아니며 재단법인 시절부터 국기원 원장을 역임하신 분은 모두 7분이셨으나 2분만이 태권도 9이셨습니다.

국기원 원장은 국기원의 행정직 수장으로 행정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자질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기원 원장이 5단이라고 해서 자질이나 규정에 논란이 예상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특히 이사선출과 관련하여 「더욱 충격적인 것은 대한체육회로부터 관리단체 지정 압박을 받고 있는 서울시태권도협회(서태협) 전임 집행부가 대거 국기원 신임이사로 내정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것이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는 전혀 근거 없는 낭설로 국기원은 현재 이사들로부터 각 분야에서 왕성히 활동하며 태권도를 위해 역량을 발휘해 줄 수 있는 전문가들을 추천받고 있으며 곧 전형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의한 후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선출할 예정입니다.

또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국기원의 민낯은 또 있다. 세계태권도연맹(WTF)에 년 12억원에 달하는 지원금 중단이 대표적이다. WTF가 국제 VIP들에게 명예 10단증을 발급해 ‘단증 발급 질서’를 혼란케 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WTF의 명예단증 발급은 김운용 총재시절부터 해오던 관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명예10단은 현재 원로 태권도인에게 사후 추서단 형식으로 발급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초창기 태권도 보급 활성화를 위해 생존해 계신 분에게는 2차례 발급했을 뿐 관례적으로 이루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국기원은 WTF가 단의 위계를 무너뜨리며 독자적으로 명예단증을 발급하지 않도록 201411WTF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태권도 명예단증 발급에 대해 공동명의로 발행할 것을 약속하였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TF가 명예10단을 독자적으로 발급함으로써 국기원은 이에 대해 양해각서의 내용을 이행해 달라는 요청 공문을 보낸 바 있습니다.

그러나 WTF에서는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아 불가피하게 WTF의 지원금을 잠시 중단하게 되었음을 밝히며 국기원은 WTF와 언제나 태권도 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함께 할 것입니다.

 

국기원은 국기원의 입장을 전달함으로써 객관적 시각으로 국기원과 태권도계의 상황들에 대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해외 수천만 명의 태권도인들이 국기원과 대한민국 태권도계의 소식들을 접하며 국기원과 태권도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에서 주장하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대한민국의 훌륭한 자산인 태권도에 대해 악영향을 미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기원

 

목록
이전글 다음글 테이블
이전글 시민단체연대의 감사원에 기재부, 문체부 회계감사 등 요구에 대한 입장
다음글 다음 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