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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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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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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국기원, 2017년도 기술심의회 위촉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17/02/14 조회 3232

 

국기원(원장 오현득) ‘2017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위촉식(이하 위촉식)’을 개최하고, 기술심의회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11() 오후 230분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YBM 연수원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오현득 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임직원과 기술심의회 임원 등 32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기술심의회는 최재무 의장을 중심으로 제1분과(심사) 이고범 선임부의장, 김진열, 송후섭, 최재구, 강석갑 부의장, 2분과(경기) 박성철 선임부의장, 문영길, 최명수, 최종복, 황종철 부의장, 그리고 최태영 간사 등 의장단 12명과 지도위원 55, 12개 분과 위원 280명 등 총 347명으로 구성됐다.

 

기술심의회는 국기원의 주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구성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국기원 기술고문으로 위촉한 조영기, 송봉섭 전 국기원 부원장이 기술심의회 고문 역할을 병행하는 한편 제1분과와 제2분과에 각각 편제돼 있던 상벌분과, 의전분과를 통합시켰다.

 

위촉식에서 오현득 원장은 기술심의회 의장단과 각 분과별 대표에게 직접 위촉장을 수여하며, 국기원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했다.

 

오현득 원장은 우리 모두가 국기원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쳐 서로 소통하며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 한다면 태권도와 국기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며 국기원을 대표한다는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올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국기원은 위촉식이 열린 장소에서 12일의 일정으로 기술심의회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오대영 사무총장의 국기원 사업설명을 시작으로 체육활동, 각 분과별 분임토의를 진행했으며, 개그맨에서 소통전문가로 변신한 표영호 굿마이크 대표가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이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특강을 해 주목을 받았다.

 

 

▲ 위촉식 (1) - 2017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위촉식 모습

 

▲ 위촉식 (2) - 위촉식에서 오현득 국기원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위촉식 (3) - 오현득 국기원 원장(오른쪽)이 최재무 기술심의회 의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 위촉식 (4) - 오대영 국기원 사무총장이 국기원 중장기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 위촉식 (5) - 개그맨에서 소통전문가로 변신한 표영호 대표가 국기원 기술심의회 임원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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