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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역사와 미래
그 중심에는 국기원이 있습니다.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국기원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소산인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계승·발전시켜
태권도의 문화 창달을 도모하고,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며,
범세계적으로 태권도의 전파·보급을 통하여 인류평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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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국기원,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명예단증 수여
작성자 admin1 작성일 2017/02/08 조회 3038

 

국기원(원장 오현득)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했다.

 

오현득 원장은 27() 오후 430분 국기원을 찾은 정창수 사장에게 명예 6단증을 수여하고, 상호 협력을 기대하는 차원으로 태권도복을 증정했다.

 

이 자리는 태권도가 지닌 세계적 인프라를 확대 발전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관광 산업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서는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이뤄지면서 마련됐다.

 

두 사람은 한류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서는 우리나라가 모국인 태권도를 통해 전통 문화를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태권도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하면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오 원장은 태권도는 200여 개국에 보급돼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한류 브랜드라며 태권도라는 소중한 자산을 적극 활용해 세계인들의 마음속에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를 심는데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 역시 평상시에 한류의 원조 격인 태권도가 지닌 문화적 가치를 피부로 실감하고 있었다태권도 명예단증을 받은 한 사람으로서 우리나라의 고유한 문화인 태권도를 통해 한국관광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 수여식 (1) - 오현득 국기원 원장(왼쪽)이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여식 (2) - 오현득 국기원 원장(왼쪽)이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수여식 (3) - 오현득 국기원 원장(왼쪽)이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에게 태권도복을 증정하고, 띠를 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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